Origin
사업은 만드는 일이 아니라, 돌아가게 하는 일.
서비스를 만드는 것까지는 어떻게든 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문의가 오고, 결제가 들어오고, 고객이 묻고, 데이터가 쌓입니다. 만든 사람이 계속 붙어 있어야 하는 서비스는 이때부터 대표의 하루를 먹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멈추는 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기획과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고, 그 사이를 혼자 이어 붙이다 지치기 때문입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것까지는 어떻게든 됩니다.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문의가 오고, 결제가 들어오고, 고객이 묻고, 데이터가 쌓입니다. 만든 사람이 계속 붙어 있어야 하는 서비스는 이때부터 대표의 하루를 먹기 시작합니다.
거기서 멈추는 건 능력이 없어서가 아닙니다. 기획과 개발과 운영이 따로 놀고, 그 사이를 혼자 이어 붙이다 지치기 때문입니다.
PEEPOR CEO
아이디어를 서비스로, 서비스를 비즈니스로 연결하는 피퍼 대표.
서비스 기획부터 SW 개발, AI 활용, 자동화, 플랫폼 설계까지 직접 만들어 왔습니다.
대표자 명의 사업자 내역입니다.